안채
기준 2인 · 최대 3인
침실과 거실, 숲으로 난 통창. 소요에서 가장 볕이 오래 머무는 방입니다.
평일 220,000원부터
SOYO STAY · 숲 곁의 독채
해야 할 일이 없는 하루를 위해 지은 집입니다.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, 소요의 하루를 따라 내려가 보세요.
시간을 따라 흐르는, 이곳의 보통 하루입니다.
15:00
마을 끝, 숲이 시작되는 자리에 소요가 있습니다. 열쇠를 받고 나면 그날 저녁까지 아무 일정도 없습니다.
17:00
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오솔길입니다. 한 바퀴에 40분, 휴대폰은 두고 나가셔도 됩니다.
21:00
커다란 창 앞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소요의 전부입니다. 계절마다 창밖이 다른 그림이 됩니다.
08:00
아침이면 문 앞에 조식 바구니를 걸어둡니다. 갓 내린 커피와 빵, 계절 과일이 담깁니다.
11:00
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. 늦은 체크아웃은 예약 시 말씀해 주세요.
기준 2인 · 최대 3인
침실과 거실, 숲으로 난 통창. 소요에서 가장 볕이 오래 머무는 방입니다.
평일 220,000원부터
기준 2인 · 최대 2인
마당 건너 독채입니다. 문을 닫으면 온전히 둘만의 시간이 됩니다.
평일 180,000원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