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요
숲 앞의 통나무 스테이

SOYO STAY · 숲 곁의 독채

천천히 거닐다,
소요

해야 할 일이 없는 하루를 위해 지은 집입니다.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, 소요의 하루를 따라 내려가 보세요.

소요의 하루

시간을 따라 흐르는, 이곳의 보통 하루입니다.

15:00

체크인

마을 끝, 숲이 시작되는 자리에 소요가 있습니다. 열쇠를 받고 나면 그날 저녁까지 아무 일정도 없습니다.

17:00

숲길 한 바퀴

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오솔길입니다. 한 바퀴에 40분, 휴대폰은 두고 나가셔도 됩니다.

숲길 한 바퀴

21:00

창가의 밤

커다란 창 앞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소요의 전부입니다. 계절마다 창밖이 다른 그림이 됩니다.

창가의 밤

08:00

조식 바구니

아침이면 문 앞에 조식 바구니를 걸어둡니다. 갓 내린 커피와 빵, 계절 과일이 담깁니다.

조식 바구니

11:00

체크아웃

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. 늦은 체크아웃은 예약 시 말씀해 주세요.

머무는 곳

안채 침실

안채

기준 2인 · 최대 3인

침실과 거실, 숲으로 난 통창. 소요에서 가장 볕이 오래 머무는 방입니다.

평일 220,000원부터

별채 침실

별채

기준 2인 · 최대 2인

마당 건너 독채입니다. 문을 닫으면 온전히 둘만의 시간이 됩니다.

평일 180,000원부터

이용 안내

체크인 · 아웃15:00 입실 · 11:00 퇴실 (늦은 퇴실은 예약 시 문의)
조식아침 8시, 문 앞에 조식 바구니를 걸어드립니다.
어린이 · 반려전 객실 노키즈 · 반려동물 동반은 별채만 가능합니다.
주차객실당 1대, 마당 옆 전용 주차장.
창밖의 숲

이번 주말, 창가 자리를 비워두었습니다